반응형

전체 글 100

동원 양반 보양삼계탕 후기(진한국물,찹쌀포함)

요즘 날씨가 너무추워요 눈이 녹았다가도 내일 아침이면 또 눈이오고 그래서 삼계탕 하나 샀습니다. 주변에 감기, 독감 걸리는분들이 늘어나니 뭐하나 챙겨먹어야겠더라구요. 가격은 할인해서 7900원인가? 에 샀습니다.(기존가 9900) 닭 안에 찹쌀, 수삼, 마늘, 밤, 대추가 들어있다네요. 칼로리는 600kcal 정도 조리방식은 두 가지를 알려주고 있네요. 끓는물에 중탕, 전자레인지조리. 저는 중탕으로 조리했습니다. 근데 이거 좀 웃기지 않나요? 그냥 끓여 먹으면되는데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다시 담아서 끓였습니다. 봉지열고 냄비에 담아냈는데 향도 좋고 딱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양도 많아보였습니다. 안쪽에 표지에 쓰여있던 수삼과 찹쌀, 대추도 보이네요. 닭고기는 잘 조리되어 살이 야들야들 했습니다. ..

내가 먹은거 2022.12.30

고메 콰트로포르마지 피자 리뷰

오늘 마트에가서 장을 봤습니다. 근데 구석에 냉동피자가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어서 사왔습니다. 할인가 단돈 4,980원 요즘 피자 먹으려면 기본 1.5만원에 맛있는거 + 배달비 까지하면 한 3만원은 우습잖아요. 냉동피자들의 퀄리티도 점점 좋아지고 기존의 냉동피자들에 대한 좋은 경험이 있어 구매했습니다. 고메 콰트로포르마지 피자는요 네 가지 치즈가 들어있다는 뜻이라네요. 고급진 치즈피자라고 보면 될 듯 싶습니다. 포장지를 열어보니 다양한 치즈토핑과 호박씨, 크렌베리가 눈에 보입니다. 빵도 도톰하고 맛있어보이네요. 집에 에어프라이어와 전자레인지가 있었는데 크기가 커서 에어프라이어로는 한번에 다 굽기 힘들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4분 조리하였습니다. 사진처럼 치즈도 적당히 녹고 빵도 마르지않게 잘 조리되었어요...

내가 먹은거 2022.12.29

다이어트 닭가슴살 소시지 추천(육식토끼 닭가슴살 소시지)

저는 밥먹을떄 고기반찬이 있어야 하거든요. 적어도 계란은 있어야 하는데 맨날 계란만 먹을수도 없고 냉동 돼지고기들을 사서 먹어봤는데 매번 녹여서 구워먹기도 힘들고 생고기를 사자니 마트를 자주 가야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적당히 만만한 닭가슴살 소시지를 먹어봤어요 허닭도 먹어보고 잇메이트? 소시지도 먹어봤는데 그 특유의 닭비린내가 조금씩 남아있어 한번에 대용량 시키고나면 처리하는게 힘들더라구요. 매번 먹을생각을 하니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냐는 점이 가장 중요했어요. 전체적으로 둘러봤는데 칼로리는 200kcal 전후로 분포되어 있어요. 성분표를 보니 닭가슴살이 80% 정도 들어있네요. 그 외 기타 각종 향신료들도 들어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청양고추맛, 달콤치즈맛, 카레맛으로 구매했는데 아주 질리지 않게 잘 ..

내가 먹은거 2022.12.23

제로탄산음료 추천, 부르르 제로사이다

언제부턴가 설탕이 들어간 음료수는 마시고나면 목이 칼칼? 아니 뭔가 꽉막힌듯하게 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로 콜라를 마셔봤는데 설탕이 안들어가서인지 뭔가 걸리는 느낌도 없고 좋더라구요. 나랑드 사이다, 스프라이트 제로, 펩시제로 먹어봤는데 저는 부르르 사이다가 제일 나았습니다. 처음엔 지금까지 마트에서 보지 못했던 디자인이기도하고 일단 가격이 싸잖아요?? 30개에 11,620 이면 하나에 400원 꼴이기도하고 저는 캔으로 된게 좋은게 뭐냐면요 제로탄산음료들의 문제점인지는 모르겠는데 이것들은 김이 빨리새요. 페트병으로 제로사이다, 제로콜라사면 한 1/3은 맹탕느낌으로 남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캔으로 하나씩 되어있으면 먹을때마다 탄산감이 똑같으니까 좋아요. 용량도 딱 한 잔 나올정도의 양 250m..

내가 먹은거 2022.12.22

CU 편의점 커피, 스모키한 맥심 에스프레소 TOP

밥을 먹고 나서 편의점을 갔다. 원래 커피를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밥을 먹고 나서 목을 깔끔하게 씻어줄 음료가 땡겼다. 편의점에 가서 커피를 골랐다. 1개에 2400원, 2+1 이었다. 집에 가면 스틱형 카누 커피가 있긴 한데 거기서 비릿한 향이라고 해야 하나 과자 같은 달달한 간식이랑 같이 먹으려고 받아온 건데 맛도 맛이지만 비릿한 향에 손이 잘 가지 않았다. 향도 커피향이 아니고 쓴 냄새만 나서 진짜 맛도 쓰기만하다. 커피의 씁쓸한 맛이랑 과자의 달달함을 같이 즐기고 싶은건데.. 내가 좋아하는 커피는 스모키한 향이 나거나 헤이즐넛처럼 향기로운 커피를 좋아하는데 스틱형 아메리카노 커피는 탄 잿물 맛이 나서 안 좋아졌다. 브랜드 있는 이디야나 스벅, 메가커피는 잘 먹지만. 이 편의점 커피는 예전에 한번 ..

내가 먹은거 2022.02.13

팔도 우유라면 사 먹어본 후기글

안녕하세요 펭펭무에요 편의점에서 점심거리를 찾다가 팔도 우유라면을 봤어요 겉표지를 보니까 엄청 하얀 나가사끼 짬뽕 느낌일 것 같았어요. 안에는 분말스프랑 별첨스프, 면, 건더기는 이미 안에 들어있었어요. 조리방법은 뜨거운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2분 조리하라고 나와있는데요. 저는 2분은 너무 많이 돌리는 것같아서 1분만 돌렸어요. 잘했던게 1분만 돌렸는데도 충분히 다 익었더라구요. 뒤에 원재료명을 보는데 왕따시만하게 서울전지분유가 들어있다고 써있었습니다. 처음에 저 분말스프(빨간스프)를 딱 깠을 때 왜 빨갛지..? 했어요. 우유라면이면 완전 흰색이여야 하는거 아닌가.. 빨간색은 분말스프, 흰색은 별첨스프 입니다. 만들고나서 색은요 로제파스타 소스 색깔이였어요. 안에 건더기로는 [파, 당근, 양배추, 콩고..

내가 먹은거 2021.06.25

스타벅스 7레이어 가나슈 후기 (feat.아아)

안녕하세요 펭펭무에요. 오늘은 오랜만에 달달한것도 먹고 싶고 핸드폰에 잠자던 기프티콘이 있어서 스타벅스에 다녀왔습니다. 이것저것 보다가 7레이어 가나슈 라는 조각케이크가 보여서 구매해봤어요. 첫인상은 엄청 꾸덕꾸덕하면서 달 것 같았네요. 평소에는 커피도 잘 안마시고 하는데 달달한거 먹을때는 씁쓸한거랑 같이 먹는게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칙촉같은 엄청 달달한 과자 먹을때는 녹차나 홍차랑 같이 먹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아 톨사이즈랑 같이 먹었어요. 보시면 이름에 걸맞게 7레이어, 7개 층으로 나뉘어 있어요. 각각의 크림이 맛이 진하진 않고 적당히 어울리는 맛이었어요. 생각한것과 정반대로 저 버터크림층은 포크로 찍을땐 꾸덕? 한 느낌이 나는데 먹으면 그냥 녹아버려요. 약간 뻑뻑하면서 꾸덕할 줄 알았는데..

내가 먹은거 2021.06.23

냉동 가라아게로 만든 간장마늘고추치킨 (간장마늘고추소스 레시피)

아워홈 가라아게를 저번에 2kg 구매 했었는데요 먹다보니 금방 먹더라고요 이번엔 양념치킨 말고 마늘고추치킨 소스를 만들어서 버무려 먹었습니다 제가 만들 땐 고추 1개만 넣었는데 더 넣을껄 하고 후회했어요. 청양고추 더 넣어서 드셔보세요 --------간장마늘고추 소스-------- 간장 3수저 맛술 1수저 물엿 1수저 설탕 1수저 미원 또는 다시다 조금 한번 거품 올라오게 끓인후에 불 끈 상태에서 다진마늘 1수저 다진 청양고추 기호에 맞게 -------------------- 이렇게 만드셔서 순살치킨이나 일반치킨 버무려서 드시면 매콥하고 짭잘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내가 먹은거 2021.06.11

아워홈 골든 치킨가라아게 사먹은 후기(Feat. 양념치킨 소스 만들기)

오늘은 칩에서 순살치킨이 먹고싶어서 냉동 가라아게를 주문했습니다. 보통 치킨을 시키면 브랜드 치킨 기준 1.5~ 2만원 선이여서 구매하기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싸게 해먹자 라는 마음으로 구매하였구요 쿠팡가 기준 2KG (1KG 2봉지)13,990원 무료배송에 구해왔습니다. 보통 일반 순살치킨이 600~700g인것을 감안하면 약 3마리 정도의 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이 제품을 구매한 이유는 사세처럼 유명한 가라아게는 키로당 거의 9천원 선이였고 다른 유명하지 않은 제품들은 닭고기함량이 보통 50~60% 사이로 닭반 튀김반이였어요. 근데 이 제품은 닭고기함량이 77%이길래 저렴한가격, 높은 닭고기 함량을 보고 구매하였습니다. 보시면 기름에 튀길시 175 ~ 180도에서 3~4분 튀겨달라..

내가 먹은거 2021.06.10

에어쿡 올반 슈퍼크런치 치킨텐더 내가 사먹은 후기

오늘 마트가서 슈퍼크런치 치킨텐더라는 에어프라이기용 치킨을 사왔어요 마트에서 한 7500원쯤 사왔습니다. 닭 안심으로 되어있고 곡물로 된 옷을 입고있어요 총 갯수를 세어보니까 12~13개 정도 되는듯 합니다. 겉에는 표지처럼 곡물들이랑 검은것들이 묻어있는데 향으로봐선 후추인 것 같아요 원래 겹쳐서 하면 잘 안익는다는데 그냥 귀찮아서 180도에서 5분후 섞고 또 180도 5분 이후에 부족한 것 같아서 3분 더 익혔습니다. 에어프라이기에 구워질때 엄청 고소한 냄새가 확 나구요 치킨보다는 곡물향? 이 더 나는것 같았어요 이건 가위로 자른 단면 이건 결대로 찢은모습입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엄청 촉촉한 닭안심입니다. 바삭바삭한걸 기대하시긴 힘드시지만 전혀 뻑뻑하지 않고요 닭 잡내라던가 냄새도 안나서 맛있게 먹었..

내가 먹은거 2021.06.0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