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100

백설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리뷰

무난하고 담백한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안녕하세요 펭무입니다. 저는 평소 스파게티 소스를 자주 구입하는편이에요. 스파게티를 종종 해먹기도 하지만 밥을 넣어 리조또로도 해먹고 계란을 넣어 에그인헬로 밥반찬해먹기 좋기 때문이에요. 오늘도 스파게티 소스가 떨어져 장을 보러 왔는데 마침 백설 토마토소스가 정가보다 약 50% 싸게 판매를 하고 있더라구요. 정가는 약 5천원선이었고 저는 2,600원 정도에 구매하였습니다. 백설 토마토 스파게티소스는 총 내용량 610g에 100g기준 65kcal입니다. 제품에 4인분 기준이므로 한번 먹을 때 약 150g정도로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100g당 나트륨 560mg, 탄수화물 10g, 당류 7g, 지방 2.1g, 포화지방 0.5g, 단백질 2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백설 토..

내가 먹은거 2024.07.04

[구월동 맛집] 문학산호랭이 내돈내산 리뷰

주변에 정말 추천해주고 싶었던 식당안녕하세요 펭무입니다. 오늘은 여자친구와 기념일을 맞이해서 맛있는 식당에서 밥 한끼 하였습니다.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평도 좋고 가격도 좋고 메뉴도 알차서 고르게 된 곳인데요. 개인적인 후기 알려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치는 예술회관역에서 약 6분정도, 인턴터미널역에서는 10분정도 슬슬 걸어가다 보면 나옵니다. 입구에는 간접조명이 비추고 있는 메뉴판이 있습니다. 종류로는 파스타, 필라프, 스테이크, 피자, 그리고 각종 사이드 메뉴와 음료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내부는 전체적으로 화이트우드톤을 합친 한옥느낌이면서 전등은 또 이탈리아의 느낌의 퓨전 한식당같은 매우 깔끔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고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이쁜 거울 포토존과 석가산처럼 꾸민 벽면도 있었습니다. 저..

다녀온 곳 2024.07.03

알라딘 중고서점 인천구월점 방문후기

저렴한 가격과 깔끔한 책들, 책도 꽤나 많았다.안녕하세요 펭무입니다. 요즘 책을 읽는 것이 즐거워져 도서관도 가고 대기하는 곳에 비치된 책들을 읽곤 하는데요. 오늘 인천터미널을 방문하여 시간이 남아 근처 알라딘 중고서점을 다녀왔습니다. 내부는 마치 도서관에 온 것처럼 시원하고 조용했습니다.  여기는 3층의 모습인데요. 도서관처럼 책들이 각 분야에 맞게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었습니다.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밑에 2층에는 각종 블루레이 DVD와 작은 소품들, 태블릿 케이스들도 팔고 있었습니다. 3층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들도 많았고 앉아서 읽을 수 있는 좌석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의 가격은 책 뒷면 바코드쪽에 있는데 전체적으로 정가의 5~60% 정도로 책정되는 것 같았습니다.  수필이나 포..

다녀온 곳 2024.07.02

CU 베이크하우스 405 오리지날 말차번 후기

CU  베이크하우스405 빵 퀄리티가 좋네안녕하세요 펭무입니다. 오늘은 편의점에서 구입했던 베이크하우스 405 오리지날 말차번을 가지고 와봤습니다. 집 근처에는 간단히 카페를 갈 곳이 마땅치 않아서 왠만하면 집에서 커피를 만들고 과자나 빵과 함께 후식으로 즐기곤 하는데요. 이 날도 후식으로 먹을 디저트를 사기 위해 CU를 들렸습니다. 이전에 CU에서 베이크하우스 405의 크림치즈 호두빵을 먹어보았었는데요. 그때도 프렌차이즈 빵집들과 비교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맛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고민하지 않고 구매하였습니다. 가격은 2,500원입니다. 앞쪽에는 오리지널 말차번의 무게와 칼로리, 녹차 함유량이 쓰여있습니다. 무게는 80g, 칼로리는 283kcal 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칼로리가 높지 않아 좋..

내가 먹은거 2024.07.01

우유와 버터로 버섯감자스프 만들기

감자를 다양하게 먹어보자안녕하세요 펭무입니다. 여자친구 집에서 감자를 많이 주셨는데요. 1인 가구다보니 감자를 막상 소비하려고 해도 삶은감자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검색해본 끝에 찾은 음식은 '버섯감자스프' 입니다. 전에 양식집에서 셀프로 감자버섯스프와 빵을 제공했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따라해볼 겸 인터넷에 있는 레시피를 활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감자 1개양파 1개버터 한블록 (한 50g?)애느타리버섯 한줌우유 500ml소금, 후추---------------------  먼저 양파를 다져주셔야 하는데요. 양파는 나중에 오래 끓일것이기 때문에  적당히 찹을 내주시면 충분합니다. 다져준 양파를 버터를 넣고 볶아주시는..

내가 먹은거 2024.06.30

스윙칩 양파크림치즈 리뷰 (가격, 맛, 식감)

스윙칩 양파크림치즈 개인적인 후기안녕하세요 펭무에요. 스윙칩은 짤 주머니로 짠 것처럼 나있는 일자무늬랑 포카칩과 프링글스를 합친듯한 식감이 매력인데요. 평소 못보던 맛의 과자가 있어 궁금해졌습니다. 표지에는 그을린 양파와 사워크림을 듬뿍 찍는 이미지가 있네요. CU에서 구매하였고 가격은 1,700원이었어요.  뒷면에는 영양표가 있습니다. 총내용량은 60g이고 총 칼로리는 352kcal입니다. 작은 한 봉지를 두번 나누어 드시는 분은 없겠죠.? 그래서 총 내용량을 기준으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나트륨은 280mg, 탄수화물 29g, 당류 2g, 지방 24g, 포화지방 9g, 단백질 4g 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원재료는 생감자가 89%이며 그 외 과자를 튀길떄 들어가는 기름과 과자에 버무릔 시즈닝이 포함되어 ..

내가 먹은거 2024.06.29

[총 6천원] 대림선어묵으로 완전 푸짐한 어묵우동 만들기 후기

단돈 6천원으로 엄청 푸짐한 어묵우동탕 만들기안녕하세요 펭무입니다. 저는 역전우동을 가면 주로 어묵우동을 시켜먹는데요. 그 우동에 있는 어묵이 적은 양은 아니지만 양껏 어묵을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마트를 가니 국탕종합용 대림선어묵이 약 5천원 정도였고 옆에 우동사리는 990원에 팔길래 이 둘을 같이 사왔어요. 그래서 이 두 제품을 이용해서 어묵이 가득 들어간 어묵우동을 만들어 먹어보려고 합니다.    뒷면을 보면 조리법이 나와있어요. 조리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물 900ml에 스프와 어묵을 넣고 8~10분 가량 끓이면 완성된다고 합니다. 100g기준 150kcal 이며 총 내용량이 340g이니 총 칼로리는 510kcal입니다. 100g당 성분은 탄수화물이 21g, 당류 3g, 지방 2.7g..

카테고리 없음 2024.06.28

삼겹살 기름으로 매콤한 토마토 소스 리조또 만들기

삼겹살 굽고 나온 기름, 어떻게 처리할까안녕하세요 펭무입니다. 주말에 삼겹살을 구웠는데요. 먹고나니 나온 기름을 어떻게 치울까 고민이 되더라구요.  원래라면 키친타올로 다 닦아낸 다음 설거지를 하는데 마침 키친타올도 다 떨어지고 남은 기름으로 저녁밥을 해먹자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만든 토마토 소스 리조또 재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쌀 100g* 작은 양파 1개* 토마토 소스 약 3숟갈* 페퍼론치노 3~5개* 굴소스 반 숟갈* 계란 2개 먼저 양파는 찹 형태로 다지고 페퍼론치노는 손으로 비틀어 부숴 기름에 넣어줍니다. 페퍼론치노를 만지고 눈을 만지게 되면 눈이 맵기 때문에 장갑을 끼시거나 손으로 부러뜨린뒤 손을 꼼꼼히 닦아주세요.  볶다가 어느정도 갈색빛이 띠고 얇게 썰린 양파들이 타겠다 싶을 때까지 볶아..

내가 먹은거 2024.06.27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초당 옥수수, 맛, 식감, 후기

생으로 먹는 옥수수 무슨 맛일까 안녕하세요 펭무입니다. 초당옥수수는 옛날부터 알고 있었지만 먹어볼 기회도 없었지만 주변에서 잘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언젠간 먹겠지 싶다가 잊어버린 옥수수인데 오늘 마트에 들렀다가 개별로 파는 걸 가져왔습니다. 1개에 1,540원에 구입했고 무슨 맛일까 입맛에 맞지 않을까봐 딱 하나만 사왔어요. 외관은 평범한 옥수수처럼 생겼어요. 속 알맹이는 잎들이 감싸고 있고 맨 꼭대기는 옥수수 수염이 길게 자라 있었습니다. 겉 잎을 살짝 걷어내니 노랗게 잘 익은 옥수수 알들이 있었습니다. 그것과 동시에 든 생각은 이거 진짜 생으로 먹어도 되는건가 긴가민가 했어요. 너무 그냥 옥수수랑 똑같아서요.  옥수수의 잎은 다 젖히고 밑동을 잡아 잎뿌리를 분리해주었어요. 원물 상태 그대로 온..

내가 먹은거 2024.06.26

삼겹살구이에 산토리 하이볼 + (간단 쌈장 만들기)

주말은 나를 위한 식사 만들기안녕하세요 펭무입니다. 평일에는 귀찮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회사에서 먹고 오는데요. 주말은 시간도 있겠다 여유롭게 나만을 위한 한끼 식사 만들어 먹는게 기분도 좋고 다시 한 주를 시작할 힘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삼겹살을 사와서 한끼 맛있게 먹어보았습니다.  저는 집 앞 언덕을 올라가면 하나로마트가 있는데요. 다른곳을 가도 이 곳에서 진열해두는 고기가 가장 신선하고 핏물도 안나오더라구요. 저는 혼자 먹을 예정이라 간단하게 300g정도 사왔습니다. 100g 당 2600원이라 약 7,800원 정도 지불하였습니다. 보통 전기그릴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하나씩 구워먹는데 그렇게 해보니 먹고나서 튀는 기름들도 문제고 결국에는 먹는데 흐름이 끊기고 집중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굽고..

내가 먹은거 2024.06.25
반응형